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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이바라 카구미

向原 香具美

여성

3학년

189cm / 79kg

" ​이걸 어디에 숨겨야 들키지 않을까... "

[성격]

​

- 당당함 -

​

평소 자기 자신에 대한 일은 물론, 모든 일에 당당하고 자신감을 가지며 임한다. 다른 사람 앞에서 자신의 생각 혹은

의견을 내세울 때도 소극적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떳떳하게 내세우는데, 누군가가 반론을 한다고 하더라도 상처는

받지만 쉽게 잘 무너지지 않는다. 누가 뭐라고 해도 자신이 생각하기에 옳다고 생각되는 길을 걸어간다. 

​

- 신중하고 눈치빠른 -

​

기본적으로 상황 파악에 능합니다. 기류에 예민해 주변 환경의 변화를 빠르게 캐치해내는 편. 타인의 감정 변화도 눈치껏 알아차리고, 상황을 직관적 시선으로 보고 판단합니다. 그 순간의 정확한 계산을 통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고 가능성 있는 선택지에 집중한다. 그러나 돌발상황을 그리 반기지는 않는다. 


- 용기 있으며 적극적이지만 자제력 있는 -


무엇이든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남들이 꺼리는 일이나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남들을 대신해 먼저 나서서 행동하는 편. 무엇이 안전하고 위험한 일인지 잘 알고 있어 위험한 일에는 함부로 나서지 않지만 할 사람이 없어 보이면 모두를 위해 본인이 나선다. 
남들이 혹시 위험한 일을 한다거나, 갑자기 생긴 돌발상황 등을 앞만 보고 바로 그냥 해보고 결과를 보자 라고 말하거나 하려고 하면 당황해하며 위험하고 혹시 모르니 천천히 충분한 의견을 모은 후 행동하자며 빨리 막지만, 이야기할 수

없는 상태라거나 소수만 있는 상황에서는 빠르게 의견을 모으고 결과를 보려고 한다.


- 고집이 센 -

​

의외로 고집이 셌다. 아무 때에나 고집을 피우는건 물론 아니었고, 뭔가에 딱 꽂혀서 이걸 해야만 하겠다! 싶은 것, 그리고 남을 위한 것. 이렇게 두 경우에만 엄청난 고집을 피웠다. 전체적으로, 밝고, 털털했으며, 완전 선한것도, 그렇다고 악하지도 않으니 인간적인 면모가 강했다. 마냥 착하고 바보인 것은 아니었던게, 단호해야할 때면 단호했고, 화를 내야 마땅할땐 시원하게 냈다.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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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어머니,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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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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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 취미 :: 운동, 꽃밭 가꾸기, 벽화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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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버릇 :: 불안할 때마다 주먹에 힘을 꽉 주고, 거짓말을 할 때마다 시선을 오른쪽으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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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 벚꽃, 밀크티, 훈련, 따뜻함, 정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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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e :: 장마, 사고, 쓴 것, 차가움, 소란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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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 원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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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 Rh+A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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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 보쿠, 2인칭 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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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 가늘거나 높지 않은, 낮고 목소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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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 양손잡이. 그러나 오른손을 더 자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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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 수학과 과학을 빼면 어느정도 중상위급.

하얀 상자는 깨진 화분... 깨끗하게 정돈하려고 들었다가 실수로 떨궈서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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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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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조금 두껍고 길다. 평범한 검은 운동화를 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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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hood - Tido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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