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조노 칸나
花園 環奈
여성
3학년
161.8cm / 50.9kg
" 칸나쨩 하트 큐트~ "
[성격]
"차 온다. 조심해."
[ 온화한 / 상냥한 / 유순한 / 친절한 ]
그는 매사 온화하였다. 자애롭다거나 어조 자체가 부드럽다거나, 참을성이 있다거나 사려 깊다던가. 항상 다정하게
말하고 사색적이며 관찰력이 뛰어났다. 긴장된 상황을 푸는 것에 탁월하였으며 타인을 존중하는 방법을 정확히 알고
있기 때문에 그의 본질 자체는 친해지기 어려울지라도 한 번 친구가 된다면 좋은 친구가 되기에 좋은 성격이었다. 그는 온화한 성품으로 타인을 스스로 보호하고 자신의 감정적 요구에 더 주의를 기울이는 경향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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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 이름이 헷갈려서 다시 물어보니까,
다시 알려줘서 무지 좋았어!"
"항상 친절한 것 같아. 저번엔 막대 사탕도 줬어."
"칸나쨩, 화 잘 안 내던데.. 한 번 내면 무지 무서울 것 같아."
"사실.. 칸나의 속내를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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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검토 하자."
[ 꼼꼼한 | 세심한 | 치밀한 | 정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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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내면을 단어로 표현하자면 '꼼꼼함' '세심함' '치밀함' '정확함'이 도드라졌다. 학업의 아주 소소한 부분까지 주의를 기울이는 모습이나 간결하고 완벽하게 메모하는 부분이 매사 머릿속으로 되풀이해서 세부사항을 떠올리고 놓친 것을
잡아낸다는 것이 눈에 보였다.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서 일정 기준에 닿으려 애썼다. 그의 결의는 엄격한 직업윤리,
사상이라고도 해석할 수 있어보였다. 그는 신뢰할 만하고, 변화에 대한 거부는 그를 예측 가능하게 만들었다. 주로
계획을 세우는 데 강하고, 세부사항에 집중하며, 차질이 있어도 끝까지 업무를 완수하려 헌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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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쨩, 가끄음 완벽주의같아!"
"칸나, 그거 자 대고 안 그려도 돼!"
"칸나한테 일 맞기면.. 되게 편하다니까!"
"칸나! 너.. 어떻게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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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야! 너너 나랑 저기 좀 가자!"
[ 외향적인 | 활달한 | 사교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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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적으로 타고난 면도 있지만 그는 대개 혼자 있지 않고 사람들과 있는 것을 선호하였다. 외출을 하거나 새로운 경험을 시도하고, 새로운 사람과 만나는 것을 굉장히 즐기는 편이었으며 사교적인 상황에서 자신감이 넘치고 사람들과
잘 어울렸다. 때때로 친구를 많이 만들려 하고 매우 즉흥적이며 생각이 열려있는 관대함을 보였다. 단점이라고 하면
경쟁심이 강한 모습을 보였고 경솔함과 잘못된 결정으로 귀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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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 거기 서!"
"칸나, 너가 얘를 어떻게 알아?"
"칸나쨩 친구 많다~!"
"정말이지, 친구 좀 그만 데려오라니까!"
[기타]
향 ; 그의 주변 언저리에 있다면 쉽사리 달달한 향을 느낄 수 있었다. ; 눈 사이에 피어난 꽃처럼 매그놀리아의
청량함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꽃과 과일의 달콤한 향기가 어우러진 이미지의 향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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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 12월 22일, 탄생화는 백일홍 (Zinnia Elegans), 의미는 행복. 탄생석은 우바이트 (Uvite), 의미는 넓은 사고.
탄생목은 너도밤 나무 (Fagus engleriana Seemen ex Diels), 의미는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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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 그는 매일 조잘거린다. ; 조곤조곤한 목소리이면서도 주체적이고 당당하지만 의외로 적당히 얇은 목소리.
언성을 절대 높이지 않을 일이 없을 법한 목소리. 명랑하게 말할 때도 있고 가끔 화를 내면 공허함을 가득 채우는
무거움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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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투 ; 위 아래 가리고 안면 있는 사람, 없는 사람 가린다. 낯은 가리지 않지만 선생님께는 존댓말, 학우에겐 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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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 Rh - O형 ; 지구의 15 ~20% 가량 차지하는 흔한 혈액형. 그 어떤 혈액형에게도 수혈이 가능한 혈액이지만 공급이 많지않아 수요요청이 많고 구하기 힘들다고한다. 본인도 수혈을 즐기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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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 소꿉친구에게 하나조노 칸나가 조잘거려서 같이 섭외해온 동아리. 당연히 원예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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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어머니, 아버지, 하나조노 칸나로 구성되어있다. 시로라는 말티즈도 키우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