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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에리카

鈴木 瑛梨華

여성

2학년

163cm / 표준 미만

​

" ​난 널 원해 "

[성격]

​

[ 신중한/도전정신이 희박한 ]
 
“뭐...뭘해야 좋지..?”


매사에 신중하다, 좋게말해서 신중한거지 정확히는 우유부단한 쪽에 더 가깝다. 자판기 앞에만 서면, 막상 고민부터

해 버리는 성격, 그러면서 모험은 싫다며 언제나 같은것을 마실테지만.


확신이 없을 경우, 무언가를 쉽게 도전해보려 하지 않는다. 소위 말해 '안정빵'을 선호하고, 도전정신이 남들에 비해

희박한 편. 그야말로 짜여진대로, 안정적인 루트를 타는것을 선호한다. 나중에 도전해보지 않아 두고 두고 후회 할 일이 아니라면 고요한 일상에 굳이 일렁이는 변화를 주고 싶지 않은 듯. 뜻대로 과감하게 저지르거나 할 수 있는 배짱은

없는 듯 보인다.


[ 정이 많은/밝은/긍정적 ]


"있지, 오면서 봤는데 하늘이 엄청 맑아서 예쁘거든? 그래서 말인데 같이 보러 안 나갈래?“


사소한 것에도 정이 많다. 어릴적부터 이 경향을 띄었는데, 잠깐이라도 같이 지냈던 사람이 떠날 때 매우 아쉬워 하며,

자신이 기르던 애완동물이 죽거나, 친구가 전학을 가거나 하면 눈물부터 보이는 것이 그이다. 자주 감정적이고

감성적이다. 가끔 혼자 있을때에는 공상하기를 즐기며 매일 존재하는 하늘이지만 항상 예쁘다 말해주는 것이 그이다.


[ 다정한/차분한 ]
 
”모두에게 예의 바르고 다수에게 붙임성 있고 소수에게 친밀하고 한 명에게 친구가 되고 아무에게도 적이 되지 마라“ - 벤자민 프랭클린
 
불특정 다수에게 다정하다, 붙임성 있고 살면서 적어도 적은 만들지 말자는 마인드로 살기에, 초면인 사람과도 쉽게 말을 터놓고 친해지는 친화력을 지녔다. 에리카의 매력중 하나, 낯을 가리지 않는 성격이라 어딜 가서도 친구가 생겨서

돌아온다.


눈치 있다. 주변 분위기가 모종의 이유로 어둡거나 암울하면 그에 맞춰 행동하는 것, 본인이 아무리 밝은 성격과

하이텐션일지라도, 분위기 파악은 할 줄 안다. 위급한 상황이 생길 시 이 일의 해결방안을 빠르게 찾아 제시하고 입만

열지 않는다면 매 순간 순간 차분하게 행동한다.

[기타]

​

[ 鈴木 家 ]


1-1. 일본의 명문가를 손에 꼽는다면, 그 중 열 번째 안으로는 반드시 꼽을 수 있는 재벌 가문.


1-2. 현재 금융, 건설, 가전, 레저, 호텔 등 에 종사하고 있으며, 자선사업도 꽤 하는 듯.


1-3. 가문에서 배출한 유명 인사들이 꽤 많다, 대학 교수, 명 강사, 유명 배우같은 연예인들, 그 중 에리카의 아버지는

국회의원이라고 세간에 알려져 있다.


[ ✦鈴木 瑛梨華✦ ]

​

 생일: 4월 3일


탄생좌: 양자리 / 탄생화: 나팔수선화 – 꽃말: 존경 / 탄생석: 다이아몬드


Like - 스즈키 케이, 동식물, 친한 친구와 놀러가는 것, 비오는 날의 창문에 무언가 그리거나 쓰는 것


Hate – 아버지, 식물이 있는 곳에서 후진주차 하는 사람, 담배 냄새, 밤11시에 맡는 라면냄새, 가랑비, 젖은 양말,

머리끈이 끊어지는 것

​

​

▶가족구성원은 네 명, 부모님 두 분, 위로 8살 차이나는 오빠 하나


▶당주는 아버지. 어머니는 한 때 유명한 배우셨고, 오빠는 직업은 변호사


▶중학교 3년간 캐나다로 유학을 다녀왔다. 유학을 다녀오기 몇 달전부터 에리카는 '부모님 때문에, 타의로 가야하고,

친한 친구들과 헤어져야 하기 때문에 죽어도 안 갈 것이다' 라고 의견을 굳였지만 결과적으로는 막판에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군말없이 자의로 다녀온다. 주변인들은 정이 많은 에리카의 성격 상으로 유추해보아, 이 사실을 이상하게

여기긴 했으나, 대부분은 '그래도 있는 집 아이니까 어떻게든 간거겠지' 하며 손쉽게 넘겨 이해하는 것 이었다.


▶성적이 그다지 잘 나오지는 않는듯. 중하위권이고 잘 해봐야 중위권. 공부하기를 싫어했고 애초에 주변의 과도한

기대와 압박으로 시작한 공부가 잘 될리가 없었다.


▶선배에게는 존대-반존대, 후배에게는 반말을 한다. 동급생의 경우에도 반말

​

▶ 노래실력이 상당하다, 이것은 에리카 본인도 자부 할 수 있는 유일한 장점인데, 일반인에 비해 음역대가 넓으며

안정적이고 곧고 깔끔한 음처리가 매력적인 목소리라는 평이 다분하다. 이 덕에 어릴 때 장래 희망은 가수였었다.


▶연습생? 배우, 아이돌 둘 다 준비하고 있다. 일본 내에서 가장 유명한 엔터테이먼트에 발을 들였고, 현재는 2년째

연습생 생활을 하는 중. 데뷔 전이긴 하지만 팬이 꽤 있는 편. 초반부에는 가문으로 들어갔다는 얘기가 돌았으나

에리카가 개인곡을 부른 이후, 실력파라는 얘기가 나온다.


▶식물과 곤충과 동물을 꽤나 사랑하는 듯. 집안에, 특히 에리카의 본가 방 안에는 곤충표본이 벽에 걸려있고,

초등학생일 때에는 사슴벌레부터 애완 거미, 전갈, 뱀, 거북이, 앵무새, 토끼 등을 길렀다. 현재는 애완견으로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으며 이름은 데이지(Daisy) 


▶원예쪽으로는 원체 관심도 많았고 원예부 활동은 자신이 지친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유일한 쉼터 <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식물을 돌보고 가꾸는 것을 좋아하긴 하지만 역시 관찰하는 쪽을 더 선호하는 듯 보인다. 오래 갈 수 있는 질리지 않는 취미 하나쯤은 가져야 한다는것이 본인의 생각. 원예부에 들어온 것은 그 때문이다. 취미일 뿐 직업으로는 생각하지 않는다.


▶ 친오빠인 케이와 자취중이다.


▶최근에는 손톱에 봉숭아를 물들일 까, 하고 고민중이다.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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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옅은 갈색머리에 흑안은 대중들에게 또렷하고 기억에 남는 인상이었다. 다수에게 호감형인 얼굴이라

자부할 수 있는, 리본이 달린 머리끈으로 옆머리를 살짝 묶었고 머리카락 끝은 장미모양으로 말아올린 형태이다.


양쪽 귀에는 왕관모양 귀걸이를 하였고, 오른쪽 약지에는 금반지를 하나 끼고 있었다. 교복을 단정하게 착용하였고,

신발은 갈색의 굽이 낮은 구두를 신었다. 겉옷으로는 에어컨이 춥다며 야구점퍼를 걸치고 다닌다. 더워지면 벗어놓고

다니는 듯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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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호 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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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선배요? 아마 초등학교때부터 친했을거에요, 좋은 선배죠, 공부 잘하고 식물 좋아하고..”


소꿉친구. 초등학교때 처음 만났다가 고등학교때 다시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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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hood - Tido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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