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라기 히나
新羅 陽菜
여성
1학년
162cm / 표준
" 저에게는 모두가 소중하니까요-. "
[성격]
상냥한 / 차분한 / 신중한 / 외향적인 / 이타적인
"혹시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게 있을까요?"
그녀는 마치 화창한 봄날, 향긋한 꽃내음과 함께 찾아온 봄바람처럼 인자한 웃음과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남에게 먼저 다가가는 성격이다. 내뱉는 말의 내용이 항상 상냥한 건 아니지만, 직설적으로 말할 때도 항상 차분하고 일정한 톤을
유지한다. 좀처럼 당황하거나 다급한 모습을 볼 수 없으며 남들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면 오히려 상황을 진정시키려고
하는 모습을 보인다.
"저는... 이렇게 하는 편이 더 좋을것 같아요."
그녀는 자신이 결정한 일은 자신이 꼭 책임져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기 때문에 결정의 순간이 올 때마다 시간을 들여 신중하게 결정하는 편이다. 저녁 메뉴를 정하는 것 같은 사소한 것까지 신중하다 보니, 판단이 느려지거나 쉽게 정하지 못하고, 답답할까 봐 남의 선택에 우선으로 따르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만큼 매 상황에 진지한 경향이 있으며
장난을 잘 못 받아칠 때도 있다.
"저와 이야기 하실래요?"
혼자 있는 것에 쉽게 우울해지고 매우 불안해하며 누군가와 함께 있어야 비로소 행복을 느낀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살갑게 대하기 때문에 쉽게 다가가는 편이며 소수의 친한 사람들보다는 다수의 많은 사람을 사귀는 것을 더 선호하는 것 같다. 하지만 그 많은 사람에게 소중하고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어 하는 욕심에 자신보다는남을 위해 행동하는 경향이
크다. 자신에 대해 설명하는 것 보다 남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하며 자신의 관한 것은 감추려 하는 경향이 있다.
[기타]
♥
▷ 달콤하면서도 씁쓸함이 맴도는 다크초콜릿을 매우 좋아하며 대부분의 달거나 쓴맛의 디저트를 좋아한다.
▷ 그 외로도 폭신하거나 쫄깃한 식감의 먹을 것을 좋아하며 오이와 복숭아 말고는 크게 가리는 음식이 없다.
▷ 자기 손바닥보다 작고 아기자기한 모든 것을 좋아한다. 인형도 큰 곰 인형 보다는 작은 열쇠고리 형의 인형을 더
선호하며 지금 들고 다니는 인형은 휘두르기 좋고 쫀득한 촉감이 좋다며 가지고 다닌다.
▷ 주로 달고 다니는 머리핀은 토끼 핀이며 그 외에도 여러 핀을 가지고 있다. 헤어 악세사리에 관심이 많으며 자기가
들고 다니는 핀들은 모두 직접 만든 것이다.
×
▶ 진지한 성향이 크기 때문에 도를 지나친 장난에 대해 민감하다.
▶ 청각에 예민한 탓에 작은 소리도 잘 듣고 시끄러운 소리, 소음에 민감하다.
▶ 복숭아 알레르기가 있어서 복숭아를 먹지 못한다. 또한 오이를 좋아하지 않는다.
&
● 불안할 때는 손가락으로 머리카락을 돌돌 마는 습관이 있다.
● 불안하거나 감정을 참아야 하는 상황이 오면 자신의 인형을 형태가 일그러지도록 주무르거나 구기는 모습을 보인다. 그래도 인형의 형태는 원래 모습으로 쉽게 돌아와 들고 다니는 듯 하다.
● 평소에는 잘 웃지만 혼자 있거나 무언가를 고민하고 있을 때는 똑같은 사람 인가 할 정도로 차가운 눈빛과 무표정의 모습을 볼 수 있다.
● 자신이 자신 없어 하는 것은 시도조차 안 하고 회피하는 경향이 크다.
● 식물을 포함한 모든 생명을 소중히 하는 모습을 보인다. 꽃을 꺾거나 생명체를 함부로 하는 사람을 보면 매우
언짢아하고 예의를 차리고 그 사람의 행동을 저지한다.
● 더위를 잘 견디는 편이며 손, 발 외에 신체부위를 맨살 그대로 내놓는것을 좋아하지 않아 여름에도 교복이나 모든
옷을 길게 입고 다닌다.
● 몸에 열이 많지 않다. 땀도 많이 나는 편이 아니고 손발이 항상 차다.
[외관]
복슬복슬한 자연 곱슬의 머리이며 빗겨지긴 하지만 차분해지지 않는 머리이다. 머리에 작은 물건을 숨길 수 있을 정도의 풍성한 숱을 가지고 있다.
(@narmia_1125)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