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노마에 츠바키
一 冬柏
여성
3학년
168cm / 58kg
" 일단 운동장 한 번 가볍게 돌까? "
[성격]
"붙임성 있는"
그 누구와도 금방 친해질 수 있을 정도로 붙임성이 좋다.
언제나 웃는 얼굴로 사람들을 대하고 사람과의 미묘한 벽을 잘 캐치하는 편이다.
하여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지만 절대 남을 불편하게 하지 않으며, 만일 상대가 불편해하면 바로 사과하곤 한다.
"파이팅 넘치는"
매일 의욕 만점, 기운 없는 모습은 그녀의 역사 중에선 찾아볼 수 없다.
비단 본인 뿐 아니라 타인에게 기운을 나눠주는 것 또한 좋아해 기운이 없어 보이는 친구는 아무래도 신경 쓰이는 모양.
어쩌면 당신에게는 조금 귀찮을지도 모르지만 절대 악의는 없다.
"자기 좋을 대로"
이렇게 긍정적일 수 없을 정도로 자기 좋은 쪽으로 모든 것을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것이 자신의 억지인 걸 알고 있는 경우에도 마찬가지.
부정적인 감정을 바탕으로 행동하게 되는 것이 싫은 모양이다.
"움직임"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데다 잠시라도 몸을 쉬려고 하지 않는다. 평범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도 그녀의 몸짓은 역동적이다.
보고 있는 사람이 더 산만해 질 정도지만 정작 그녀는 지치지도 않는지 쉴 새 없이 돌아다니고, 만져보고, 휘두른다.
주변에 있다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가까운 사람들은 늘 주의하고 있다.
[기타]
:: 4월 29일생
:: 운동이 특기로 체력이 좋다. 식물을 키우는데에 크게 자질이 있는 것은 아니나 힘이 필요한 일에서 자주 활약한다.
:: 레몬 맛을 좋아한다.
:: 반사신경이나 즉흥적으로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이 일반인에 비해 뛰어나다. 반면 깊게 생각해서 행동하는 것엔
약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