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사토 키요시
佐藤 潔
여성
2학년
165cm / 60kg
" 묻어버린다. "
[기타]
-원예부의 부부장을 맡고 있다. 2학년이지만 원예부에서의 활동은 제일 열심히 하는 모양.
-늘 피곤해하고 있으며 눈 밑에는 항상 다크서클이 자리하고 있다.
-말버릇은 '묻어버린다' 이며, 손에 늘 삽을 들고 있다.
-습관은 한숨 쉬기. 세상 모든 것을 귀찮아하고 피곤해 하지만 맡은 일은 책임감 있게 한다.
-부모가 농사 관련 일을 하고 있어서, 식물 재배에 상당히 능숙하다.
[외관]
햇빛에 그을린 까무잡잡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였다. 머리가 짧고 동공이 작아 무서운 인상을 한껏 받을 수
있었다. 키가 크지는 않았으며 한 손에 들고 있는 삽이 인상적이였다.

[성격]
평범한/딱딱한/성실하고 책임감 있는/예의 있는/다혈질/귀찮은 것을 싫어하는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