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사하라 시즈쿠
笹原 滴
남성
3학년
178cm / 64kg
" 내가 필요하면 불러. "
[성격]
[ 자주 귀찮아하는, 할 말 하는, 무뚝뚝한, 이성적인 ]
“ 부탁? 하아.. 너 혼자 할 수 있잖아. “
|| 무뚝뚝한 말투와 한결같은 무표정이 그의 성격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았다. 무표정 사이에 귀찮음이 잔뜩 묻어있고, 차분한 눈빛에는 지루함이 들어 있었다. 기분이 좋아도, 슬퍼도 무뚝뚝한 말투에 약간의 표정변화만 있을 뿐,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말을 꺼내기 전에 세번은 생각하고 뱉는다. 그러다보니 아무말을 내뱉지 않고 필요한 말만, 영양가 있는 말만 입 밖으로 꺼낸다. 무슨 단체 행동에 있어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생각인데, 꽤 의존적인 성향이라 그 그룹에 주장이 강한 사람의 말을 잘 따른다.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며 누군가를 설득하기가 귀찮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할 말은 해야하지만, 그것보단 귀찮음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귀찮음이 앞 설 때도 있고, 이성이 앞 설 때도 있다. ||
[ 갈대같은, 마음 약한, 고집 없는, 상냥한? ]
“ ...그래서 부탁이 뭔데. “
|| 이성적이고 딱딱하지만, 마음이 약하고 뚝심이 없어서 쉽게 마음이 변하기도 한다. 예를들면 누군가 부탁을 한다면 싫은 일에도 마지못해 해주는 일이 많다. 항상 무뚝뚝하고 차가워 보였는데 그렇게 마음 약하고 부탁을 잘 들어주는 모습이 처음 보는 사람들에겐 작은 충격을 주기도 했다. 자기도 그런 면을 잘 알고 있어서 ‘ 이러면 안되는 데’ ‘아 싫은데..’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결국엔 항상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런 모습을 본 사람 중 일부는 그를 상냥한 사람이라고 하기도 했다. 특히 이런 면이 곤란할 때가 있는데, 양쪽에서 의견이 달라 가운데에 껴있을 때 만큼 곤란한 적이 없었다고 한다. 고집 없고 잘 흔들리는 면 덕분에 항상 ‘중립’을 지키게 됐다더라. ||
[기타]
∞ 1月 4日∞
∞ 花 : 하이신스 : 차분한 사랑
∞ 石 : 크리소콜라 : 정신의 안정
∞ 木 : 전나무 : 신비
∞ 星 : 염소자리
【好不】
∞ 好 / 마시멜로 그 외 정보없음.
∞ 不 / 정보없음.
【其他】
∞ 모두의 호칭은 ‘성’군
∞ 취미 / 혼자 밥 먹기
∞ 특기 / 마시멜로 입에 많이 넣기
∞ '메롱' 이 버릇이다.

[관계]
아마노가와 사토루
밥친구
함께 밥을먹는 관계
히로스에 유이
원예부 가입을 권해준 후배
학기초, 몇몇 동아리를 두고 어디를 들어갈까, 고민하던 와중에 원예부 선배인 사사하라 시즈쿠의 권유를 받아 원예부에 들어가기로 했다. 원래 원예부도 생각하고 있긴 했지만 사사하라의 권유가 결단을 내리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한다.
카이호 켄
방과후 멘토멘티
카이호 켄이 사사하라 시즈쿠에게 공부를 가르쳐 준다.
사토 키요시
서로의 힐링 관계
사사하라 시즈쿠가 쉬고 싶을 때 사토 키요시를 찾아간다.
오오쿠로 코에이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아낌없이 기대는 아이(?)
길고양이들 밥을 주던 코에이는 우연히 시즈쿠와 마주치게 되고, 첫인상이 괜찮아서 였는지 말을 몇마디 밖에 나눠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친해지게 된다.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성향이 강한 코에이는 시즈쿠와 친해진 이후로 시즈쿠에게 많이 의지한다. 시즈쿠는 밀어내는듯 하면서도 다 받아주는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