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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스에 유이

広末 結衣

여성

1학년

164cm / 53kg

" ​오늘은 또 어떤걸 보게 될까요. "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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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이성적인
차분하고, 쉽게 평정심을 잃지 않는다. 상황이 좋지 않아도 차분히 생각해 방법을 찾아내는 편. 상황파악이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지만 자기주장이 강하지 않아 다른 사람이 반대 의견을 내면 쉽게 제 주장을 철회하기도 한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자신이 그리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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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적인
자신이 아끼거나 사랑하는 사람이 아닐지라도,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해를 입지 않고 행복하길 바란다. 제 것만을

챙기기 보다는 다른이와 함께하기를 선호하고, 더러 물건의 수가 부족하다면 남을 챙기고 자신을 챙기지 않을 때도

허다한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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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있는
어렸을 때부터 '맡은 일은 끝까지, 사정이 여의치 않는다면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를 주장하는 자들 아래서 자라와

책임감이 있다. 따로 나서서 뭔갈 한다기 보다는 자신이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자발적이고 능동적이기라보다는

어찌보면 수동적인 책임감이다.
또한 제가 피해를 입혔으면 최대한 피해를 입은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속죄를 한다. 그리고 다시는 그런일이 없도록

주의하는 편이기도 하다.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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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있는 색 있는 안경은 선글라스가 아닌지 실내에서도, 밤에도 꼭 착용하고 있다. 잘 때와 씻을 때만 아니라면 거의

하루종일 쓰고 있는 편이다.

가지고 다니는 책은 다름아닌 식물사전. 간단한 설명과 조그마한 사진으로 구성된 간소화한 버전이라, 자세한 정보를

얻긴 힘드나 대략적인 정보는 충분히 얻을 수 있다.

1인칭으론 저(わたし), 2인칭으론 그대(そなた)를 쓴다. 이름으로 부를땐 보통 ~씨(~さん)으로 부른다. 이름보다는

성을 부르는걸 선호하는 편.
대화할 때 간혹가다가 고어(古語)나 사전에서만 쓰일법한 단어들을 사용하기도 한다. 신조어나 줄임말 등을 잘 못

알아 듣는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존댓말을 쓴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편. 아침에 항상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밤에도 큰 일이 없는 한 같은 시간대에 자러간다.

요즘 취미는 일몰(노을) 보기. 해 지는 시간에 가만히 일몰을 바라보는 것. 일출시간대에는 보통 잘 일어나지 못해

(노을을 보지 못하여) 아깝다곤 한다.

머리를 쓸 때나 불안할 때면 입술을 깨무는 버릇이 있다.


동아리 - 원예부
여러가지의, 다양한 꽃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싶어서 원예부에 들어왔다. 아직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아 이름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식물들이 대다수. 항상 들고 다니는 사전을 참고하며 열심히 공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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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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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까지 오는 옅게 보라빛이 도는 흑발에, 안경에 가려 잘 보이진 않지만 투명한 느낌이 나는 연보라색 눈동자.
머리를 묶은 천을 제외하면 별다른 장신구를 하지 않았고, 단정히 차려입은 교복과 곧은 자세를 보인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차분하고 조용한 시골 풍경이 연상되는 분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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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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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하라 시즈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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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부 가입을 권했던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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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초, 몇몇 동아리를 두고 어디를 들어갈까, 고민하던 와중에 원예부 선배인 사사하라 시즈쿠의 권유를 받아 원예부에 들어가기로 했다. 원래 원예부도 생각하고 있긴 했지만 사사하라의 권유가 결단을 내리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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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호 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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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식물에 대해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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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부 활동을 통해 만났고, 종종 히로스에 유이가 카이호 켄에게 사전의 식물들에 대해 물어보는 관계. 카이호 켄은

히로스에 유이에게 성심성의껏 답변하며 가끔은 그 실물을 보여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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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가와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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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알고 나는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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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가 SNS에 올리는 게시물을 보고 사진이 예뻐서 팔로우를 하고 반응과 흔적도 몇차례 남겼는데 학교 원예부에

들어와보니 동아리 선배였다. 정작 신지는 유이가 자신의 SNS를 팔로우 하고 있는지 모르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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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hood - Tido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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