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노가와 사토루
天野川 悟
여성
1학년
172cm / 미용체중
" 그거 코딱지맛 나더라~... "
[성격]
가벼운
평소 이리저리 돌아다니길 좋아하며 농구, 축구, 배구 등 몸을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였다. 허나 하나에 빠진듯 싶다가도 제 할일을 다 했다싶으면 언제 그랬냐는듯 다른 곳으로 향했다. 그녀의 지인들이 그녀에게 운동부에 들어갈줄 알았는데 의외다라며 입모아 말할 정도였다. 이러한 말도 그녀의 운동뿐만 아닌 다른 다양한 것들에도 지녔던 관심들을 아는 이라면 바로 삼킬 수 있는듯했지만 말이다.
낯을 가리지않는
그녀와 어울리지 않을 법한, 예를 들어 그녀와 나이차가 많이 나는 듯한 이들과 어울리는 경우를 종종 목격하여 그녀는 아는 사이야?하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다른 이들이 보기에 전부터 알던 사이로 무척 친해보였기에 나오는 질문이었을 것을 그녀는 간단히 모르는 사이라며 부정하였다. 처음엔 의아할지 몰라도 이러한 일이 자주 있다보니 그녀를 아는 사람이라면 그러려니 하며 지나갔다.
엉뚱한
그녀와 얘길나누다 보면 종종 얘기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곤 하였는데 이는 주로 맛에 대한 것이었다. 그녀의 말로는 어렸을 때부터 맛에 대한 흥미가 있어 많은 것들을 입에 넣어보았다고한다. 차마 입에 담기 힘들만한 맛도 먹어본 것처럼 말하여 주위 사람들의 오해를 사곤 하였다. 평소에도 자연스럽게 이거 먹어봐도 돼?라고 자주 말하는 그녀의 행동을 보면 오해가 아닐거라는 생각도 들었다.
[기타]
-생일은 7월 12일로 탄생화는 좁은입배풍동 이다.
-가족구성원은 부모님과 그녀로, 부모님의 사랑을 잔뜩 받고 있는 외동딸이다. 그녀의 엄마는 모델, 그녀의 아빠는
맛에 대한 감상을 책으로 내는 분으로 그녀의 키, 맛에 대한 흥미 등 부모님을 섞어놓은듯하다고 많이 들었다.
-맛에 대한 관심이 많아 엉뚱한 것일지라도 입에 넣어보길 원한다. 운동부에 들어갈 줄 알았던 그녀가 원예부에 들어간 것은 이것 때문으로 꽃, 잎, 열매 등 이 줄어든듯 싶으면 그녀일지 모른다.
-맛에 대한 관심이 있을뿐 그녀 또한 맛있는 것을 좋아한다. 가장 좋아하는 맛은 달콤한 맛이다.
-상대를 부를 때 그녀의 눈에 띄는 특징으로 부르길 좋아한다.
-운동과 같이 활동적인 것을 좋아해 땀을 자주 흘리는 편이지만 늦게까지 집에 들어가지 않고 돌아다니는 때가 많아
외투를 항상 걸치고 다닌다.

[관계]
세이나 세이카
" 알로에 선배! "
어렸을적, 약 반년 정도 같은 유치원을 다녔던 알로에 언니.
호기심에 머리카락을 물었다가 느껴진 달콤한 맛에 졸졸 따라다녔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선배를 보자마자 어렸을 적 만났던 언니임을 떠올렸고, 보자마자 어렸을때 세이나를 보자마자
떠올렸던 알로에를 생각하고 알로에 선배 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사사하라 시즈쿠
밥친구
함께 밥을 먹는 관계
카이호 켄
작물로 이어진 관계
아마노가와가 카이호가 키운 채소나 허브를 훔쳐먹고 있으나, 카이호는 아직 눈치채지 못한듯하다.














